[청룡영화상] 영광의 순간 손도장으로..현빈X손예진 부부→김도연까지 청룡 핸드프린팅 참석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잊지 못할 영광의 순간, 손도장으로 남는다. 제47회 청룡영화상이 오는 11월 3일 오후 2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지난해 청룡영화상 수상 배우들과 함께하는 핸드프린팅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2025년 11월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수상자인 현빈, 손예진, 이성민, 박지현, 안보현, 김도연이 참석한다. 각자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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