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신이 있다면 안세영이다!' 아킬레스건 부상 참고 대역전 우승…야마구치 또 울렸다
[OSEN=서정환 기자] '배드민턴의 신'이 있다면 바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아닐까.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부상 악재까지 극복하고 믿기 힘든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오른쪽 아킬레스건 부위에 통증을 호소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안세영은 세계 3위 야마구치 아카네를 무너뜨리고 덴마크오픈 2연패에 성공했다. 시즌 44연승과 61승 1패라는 압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