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수혜주, 이제는 2차전지의 시간”
13일 방송된 조선일보 경제부 유튜브 머니 ‘곽 기자의 취재 수첩’에서는 2차전지 전문가인 이안나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부센터장)이 출연해 전기차(EV) 수요 부진으로 혹한기를 겪고 있는 2차전지 시장의 새로운 돌파구로 떠오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전망과 차세대 배터리 투자 전략을 심층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으로 대용량 배터리 시장이 커지면서 2028년까지 2차전지 기업들의 핵심 성장 동력은 단연 ESS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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