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두산, 16년간 팀 이끌던 김태룡 단장 물러난다...신임 정재훈 단장 선임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두산 베어스가 단장을 전격 교체했다.
16년간 단장직을 수행했던 김태룡 단장이 일선에서 물러난다. 두산은 19일 김태룡 단장을 대신해 신임 단장으로 정재훈 운영팀장을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81년생인 정재훈 신임 단장은 2006년 두산베어스에 입단해 3년간 선수 생활을 했고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미국 독립리그에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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