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축구선수 인생은 21살에 끝났지만…테크볼로 다시 선 이준석
(나고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테크볼 대표팀 주장 이준석(27)은 초등학교 재학 시절 축구를 시작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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