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죽여버려야겠다' 생각 들어" 일본의 훈련방해가 '에이스' 이현중의 투지를 깨웠다...금메달 다음 스텝은 NBA "후회없이 선택했다"[나고야 LIVE]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속으로 '죽여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의 훈련방해는 '에이스' 이현중의 투지를 깨웠을 뿐이었다. 대한민국 남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적지에서 일본을 혈투끝에 제압했다. 한국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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