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활발해 모르지만..." 매과이어, 래시포드 잔류 원한다 "여전히 위협적"
[OSEN=정승우 기자] 해리 매과이어(33)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온 마커스 래시포드(29, 이상 맨유)의 잔류를 바랐다. 여전히 상대 수비에 큰 위협을 줄 수 있는 선수라는 평가다.영국 'BBC'는 16일(한국시간) "해리 매과이어는 마커스 래시포드가 팀 전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올드 트래포드에 남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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