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은 잊어라! 1m90 거인인데 몸이 더 커졌다 "위기 때 쫄지 않는 여유와 파이팅 기대하시라" KT 이승원의 다짐 [인터뷰]
[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팬분들 걱정은 안하셔도 좋다. 팔 상태는 아주 좋다." 신인 드래프트 현장에서 만난 이승원은 더 커진 체격을 뽐냈다. 그는 " 시즌 때보다 더 빡센 트레이닝을 소화하고 있다. 너무 무작정 몸만 키운게 아닌가 살짝 후회된다"면서도 "팔 상태는 아주 좋다"며 활짝 웃었다. 이승원은 21일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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