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야 한다는 강박 있었다”…현아, 한결 건강해진 근황
가수 현아가 건강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가 됐다. 최근 현아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유했다.사진 속 현아는 흰색 의상을 입고 야외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검은색 모자를 착용한 현아는 손으로 턱을 받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매력을 발산했다. 과거 활동 당시의 모습과 비교해보면 비교적 살이 오른 모습이었지만, 지나치게 마른 모습보다 한층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이목을 사로잡았다.현아는 과거 말라야 한다는 강박이 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옛날에 스케줄 다닐 때는 김밥 한 알 먹고 다녔다”며 “무대를 잘 하고 싶어서 살을 뺐는데, (너무 살을 빼서) 무대에서 쓰러졌다”고 회상했다. 한때 40㎏까지 체중이 줄었던 현아는 생활 습관을 바꾸고 약 8㎏를 증량하면서 과거보다 훨씬 건강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다이어트를 과도하게 진행하면 신체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와 영양소가 부족해지면서 어지럼증, 피로감, 집중력 저하 등이 나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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