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도장공장 화재에 대응 2단계…1명 구조·4명 대피(종합)
1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께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4층짜리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났다.
3층 세척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를 우려해 화재 발생 19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전 9시 9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80명과 장비 38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불을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6 09:51 송고 2026년10월16일 09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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