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기대한 신인 좌완 제대로 컸다. 박준성 첫 루키상...고양 원성준, 벌써 두 번째 수상
[OSEN=손찬익 기자] LG 트윈스의 신인 좌완 박준성과 고양 히어로즈 외야수 원성준이 퓨처스리그에서 빛나는 성장세를 인정받았다.KBO는 23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9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투수 부문에서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0.41을 기록한 박준성, 타자 부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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