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36점 맹폭’ 한국야구 적수가 없다! 또또 콜드게임 대승→조 1위 슈퍼라운드행 확정…박재현+박준순 만루포+오원석 8K 압도 [AG 리뷰]
[OSEN=오카자키(일본), 이후광 기자] 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류지현호가 압도적 경기력을 앞세워 조별예선 1위를 확정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예선 태국과 최종전에서 18-1 5회 콜드게임 대승을 거뒀다. 한국은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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