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연소 달성! 그래도 '아홉수'가 야속하다…'고작 1개 차' 이제 떠난다, 홈런왕 레이스 판도 바뀔까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제는 '국가의 부름'을 받는다.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은 올 시즌 홈런왕 레이스에서 웃을 수 있을까. 김도영은 1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3안타 1볼넷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3-2로 앞선 5회말 1사 3루에서 한화 오웬 화이트의 S존 상단으로 들어오는 스위퍼를 공략해 좌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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