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10년 만에 최대 가뭄…제주도 면적 곡창지대 '초토화'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중미 국가 과테말라가 강력한 엘니뇨와 장기화한 폭염 영향으로 최근 10년 사이 가장 심각한 가뭄을 겪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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