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져 의식 잃고 헬기 이송" 세리에 A 20살 재능, 충격 사고..."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OSEN=고성환 기자] 세리에 A에서 활약 중인 2006년생 공격수가 익사 위기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야엘 트레피(20, 칼리아리 칼초)의 상태가 많은 우려를 사고 있다.영국 'BBC'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칼리아리 공격수 트레피가 사르데냐의 한 수영장에서 의식을 잃은 뒤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트레피는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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