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점화 ‘플레어 유’, “‘러브후드’로 1위하고 싶어요” [인터뷰]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치열했던 서바이벌의 열기 뒤편, 방향을 찾아 헤매던 두 소년이 비로소 한 팀으로 마주 섰다.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보플2)에서 참가자로 처음 만났던 두 청춘, 최립우와 강우진이 케이(K)팝에서 보기 드문 남성 듀오로 새출발을 알렸다. ‘불꽃’(Flare)이란 이름처럼 화려하게 점화한 듀오팀 플레어 유(FLARE U)다. 앞서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로 첫발을 뗐던 이들이 5개월 만에 미니 2집 ‘러브후드’(LOVEHOOD)를 들고 돌아왔다. 사랑이라는 낯설고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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