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男농구 금빛 기운 안고'…여자 3대3 농구, 조별리그 2연승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긴조후토역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여자 조별리그 D조 1, 2차전에서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연달아 제압했다.
끝까지 팽팽한 시소게임을 이어가던 한국은 12-12로 팽팽하게 맞선 종료 11.5초 전 허유정이 극적인 결승 득점을 터뜨리고 마지막 수비까지 성공해내며 첫 승을 따냈다.
이번 대회 남녀부 3대3 농구 경기는 21일부터 25일까지 긴조후토역 특설 코트에서 진행된다. 여자부는 총 16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5:46 송고 2026년09월21일 15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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