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운동회 깜짝 방문…머리에 공 맞자 운동장도 웃음바다
이재명 대통령이 초등학교 운동회를 찾아 학생들과 경기를 뛰고 'SNS 맞팔'을 하며 어울렸다. 안전사고와 관리 책임 부담으로 위축된 학교 교육 활동을 독려하고 체험·공동체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22일 오전 전북 익산 왕궁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 가을축제 행복한마당'을 찾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짙은 남색 양복·하얀색 셔츠와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 넥타이는 착용하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인사를 마친 뒤 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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