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형 두나무 의장 순자산 3.2조원… 전 세계 18위 코인 부자
국내 가상 자산(코인)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송치형 의장이 전 세계 코인 억만장자 순위에서 4년 만에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한때 한국 50대 부자 순위에서 8위를 기록했던 송 의장은 올해 25위로 집계됐다.
19일 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가상 자산 및 블록체인 억만장자’에 따르면, 송 의장의 순자산가치는 24억달러(약 3조2105억원)로 평가받아 1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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