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새 낙마만 3명… 바람 잘 날 없는 성평등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사퇴하면서, 3년 새 장관 후보자가 3명이나 낙마한 성평등부는 곤혹스러운 분위기다. 성평등부 안팎에선 “내년도 예산안 심사와 국정감사까지 할 일이 태산인데, 제대로 일을 하기 힘들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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