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신사업 1순위는 ‘에너지’…상위사는 SW·서비스, 하위사는 에너지·로봇 쏠림
한경협, 1000대 상장사 정관 사업목적 분석4대 분야 비중 75.5%…상위사 진출 폭 1.6배국내 1000대 상장사가 새로 진출하거나 확장하려는 신산업이 에너지와 제조·모빌리티, 인공지능(AI) 분야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규모별 상위 기업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중심으로 진출 분야가 넓었다. 반면 하위 기업은 신재생에너지와 로봇 등 하드웨어 기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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