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3번’ 이재룡, 뺑소니·술타기 의혹 첫 공판 연기..11월 13일 지정 [Oh!쎈 이슈]
[OSEN=김채연 기자]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의 첫 공판 일자가 미뤄졌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은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와 음주 측정 방해 혐의를 받는 이재룡의 첫 공판 기일을 오는 11월 13일로 지정했다.당초 이재룡의 첫 공판은 10월 16일 예정됐으나, 지난 4일 이재룡 측 변호사가 공판 기일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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