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④]'피의 게임X' PD "장동민, 이번 시즌 모니터링했다고…덱스도 다시 보고 싶어"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피의 게임X' 전채영 PD가 시즌3 우승자 장동민의 섭외 불발과 덱스를 향한 애정을 밝혔다. 전채영 PD는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장동민이 분량 긴데도 모니터링하다고 들었다"라며 "덱스는 '피의 게임'을 성공하게 해준 인물 중 한 명이라 생각해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있다"고 했다. 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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