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21살 어린 이현중 금메달에.."아들 축하한다" 직접 차린 밥상도 대접 [핫피플]
[OSEN=하수정 기자] 가수 성시경이 남자농구 이현중과의 친분을 언급하면서, 금메달 소식도 축하했다. 성시경은 20일 "아들 축하한다ㅜ"라며 "엄마밥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들 같은 마음인가 많이들 보러 오시네요^^ 나보다 큰 아들"이라며 같이 찍은 투샷도 더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시경과 이현중 선수가 나란히 서서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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