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목숨 걸렸지만… 지뢰밭 통로 개척 위험수당은 0원
비무장지대(DMZ) 내 미확인 지뢰 지대의 수색로 개척에 투입되는 장병 일당이 하루 3000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DMZ에는 6·25전쟁 때부터 살포된 지뢰가 200만개가량 있고, 북한이 2024년부터 군사분계선 이남에 매설한 지뢰도 수백 개가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위험성이 높은 곳에서 이뤄지는 작전에 투입되는 장병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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