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손현주 연기대결 살벌…‘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캐릭터 포스터 공개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네 배우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수술 실력을 지닌 닥터X 계수정이 병원 안에 자리 잡은 부조리와 맞서는 과정을 그리는 메디컬 느와르다.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가 제작한다.김지원은 수술 실력으로 구서대학교병원의 부패한 의료 권력에 맞서는 외과 의사 계수정 역을 맡았다. ‘수술방의 미친 계’라는 별명을 가진 인물로,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붉은 배경을 뒤로한 채 냉정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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