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눈물 글썽' SSG도 최지만 아닌 좌완 선택 "못치는 직구 만들겠다"[신인 드래프트]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눈물을 글썽이는 어머니 앞에서 마산고 이윤성이 프로 첫 유니폼을 입었다.
SSG 랜더스는 21일 서울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마산고 좌완 투수 이윤성을 지명했다. 아버지와 함께 단상에 오른 이윤성은 김재현 단장으로부터 자신의 첫 유니폼을 건네받아 입었다. 이윤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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