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직장 내 괴롭힘’ 신고 가파른 증가…전체 2배로 늘 때 4배로
올 상반기만 238건…2024년 연간 신고 건수 넘어서노동부 감독 사법처리 17건 중 5건이 이주노동자 피해 사업장 변경 제한에 피해 신고·일터 벗어나기 어려워지난달 16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이주노동자 투쟁 승리 전국공동행동 대회’에 참석한 이주노동자들이 사업장 이동의 자유 보장·나쁜 계약 철회·노조할 권리 등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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