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안세영 또 2관왕 청신호'배드민턴 단체전 대진표 희비 교차…여자부 1R부전승+중국 결승 격돌 유력, 남자부 8강부터 중국전 부담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효자종목' 한국 배드민턴이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부터 본격 출격한다. 여자부는 2023년 항저우아시안게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남자부는 3년 전 동메달의 아쉬움을 털어내는 게 목표다. 한데 대진 추첨을 한 결과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부는 2연패의 희망이 높아진 반면, 남자부는 '운'도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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