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센스, 강제추행 벌금형 불복→오늘(2일) 첫 공판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래퍼 이센스가 강제추행 혐의로 법정에 선다.
2일 서울남부지법 형사 12단독 심리로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이센스에 대한 첫 공판 기일이 열린다. 재판부는 6월 이센스에 대해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지만, 이센스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판결에 불복, 재판을 청구하면서 법정에 서게 됐다. 이센스는 2025년 8월 서울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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