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공-삼진' 이재원 대타 교체 고민했을까…염경엽 “한 방을 봤다”, 140m 결승 홈런으로 보답하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경기 후반 1점 싸움이라 한 방을 봤다."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시즌 16차전 마지막 맞대결을 치른다.
LG는 전날 한화전에서 1-1 동점인 8회 이재원의 솔로 홈런이 터지면서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LG는 20일 박해민(중견수) 구본혁(3루수) 오스틴(지명타자) 송찬의(좌익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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