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어떻게 잡느냐” 비밀병기 있다, 150km 사이드암...왜 김도영은 언더핸드 투수에 부진할까
[OSEN=한용섭 기자] “결정적인 순간, 김도영에게 당했다”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승리하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붙는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을 첫 번째 키워드로 꼽았다.
L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4-1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경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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