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韓 축구 에이스 극찬 터졌다! 이강인 효과 폭발…AT 마드리드 새 프로젝트 핵심→마케팅 측면에서 매우 유리한 조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것이 바로 '이강인 효과'다. 스페인 언론 '문도데포르티보'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 시즌 처음으로 오후 2시 경기를 치른다. 이는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치르는 경기 중 가장 이른 시간대다. 이강인 합류 이후, 이 시간대는 마케팅 측면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매우 유리한 조건이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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