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 사망’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등 13명 검찰 송치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경찰이 안전 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로 대표이사 등 13명을 검찰에 넘겼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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