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초에 놓친 금메달, 0.01초에 갈린 은메달...한국 수영 초접전 속 메달 3개로 첫날 마무리(종합)
[OSEN=정승우 기자] 한국 수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첫날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김영범(20)과 황선우(23)가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고, 대표팀 주장 이주호(31)도 남자 배영 100m 동메달을 추가했다.김영범과 황선우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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