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나이 56.5세’ 이서진·김광규, 수발 위해 하다하다 워터밤까지 갔다(‘비서진’)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스타 수발을 위해 워터밤을 찾는다.28일 첫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2026 워터밤 화제성 1위’에 오른 비비의 긴장감 넘치는 워터밤 공연 비하인드가 공개된다.이날 ‘비서진’의 첫 게스트 비비를 위해 워터밤에 출격한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