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드라마 수출 역대 최대인데…해외 소프트웨어·OTT 사용료 늘며 지식 서비스 무역 9조원 적자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가 지식 서비스 무역에서 9조원에 가까운 적자를 냈다.
K팝 공연과 드라마 수출 호조로 문화·여가 서비스는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지만, 반도체 산업용 소프트웨어와 해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인공지능(AI) 서비스 등에 지급한 사용료가 더 크게 늘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