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은 '불가'. 전범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가능. 일본 노골적 내로남불. 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서한 OCA 발송
[나고야(일본)=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 류동혁 기자] '도요토미 히데요시 논란'에 대한체육회가 나섰다. 대한체육회는 17일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으로 사용될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의 접안 기념행사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 등 일본 전국시대 인물로 분장한 무장대 공연 논란을 16일 인지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명의로 즉각적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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