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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출퇴근 정체’ 국도 79호선 동정~북면 확장 재도전

Kyunghyang Shinmun ·
창원시, ‘출퇴근 정체’ 국도 79호선 동정~북면 확장 재도전

경남 창원시는 국도 79호선 동정~북면 확장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통과하지 못하면서 화천교차로 개선 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제7차 건설계획 반영을 위한 재도전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해당 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기 위해 제4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부터 사업 반영을 추진했지만 이번 제6차 계획에서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국도 79호선 확장은 북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숙원 사업인 만큼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국도 79호선 확장 사업이 제7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돼 예타를 통과할 수 있도록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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