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업축제’, 4년 만에 또 이름 바꾸나
1967년 시작 이후 이미 세 차례 변경…시, 축제명·방향성 재검토시민들 “콘텐츠 발굴부터 먼저” 전문가들 “지역경제에 도움 돼야”울산공업축제 기간 열린 ‘울산미래박람회’에서 지난 10일 시민들이 확장현실(XR) 등 미래 첨단기술을 체험하고 있다.“축제명이 계속 바뀌는 것 자체가 지역 대표축제로서 정체성을 떨어뜨리는 것 같아요.”울산공업축제 현장에서 지난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