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8위에 충격패→조 결성 후 첫 32강 탈락...'선수단 기수' 서승재, 좌절은 없다 "그래도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
[OSEN=정승우 기자] 개회식에서는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 선수단을 이끈다. 코트에서는 파트너 김원호와 함께 금메달을 노린다.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삼성생명)가 최근 부진을 끊고 한국 배드민턴의 '황금기'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로 일본에 입성했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은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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