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혼자' 이겼다...한국 女 배드민턴, 일본에 내리 3경기 내주며 1-3 충격패 '금메달 꿈 산산조각'→동메달 획득
[OSEN=정승우 기자] 안세영의 승리로 앞서 나갔던 한국이 세 경기를 연달아 내줬다.
4경기에 나선 정나은-김혜정 조는 0-2(20-22, 16-21)로 패배했다. 한국은 최종 스코어 1-3으로 결승 진출에 실패,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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