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열애설 상대’ 유라vs‘이상형’ 박초롱…마음은 어디로? (런닝맨)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양세찬이 유라와 박초롱 사이에서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고민에 빠진다. 한때 열애설로 엮였던 유라와 이상형으로 꼽힌 박초롱 중 누구에게 마음이 향할지, 세 사람의 관계가 뜻밖의 결말을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선택과 환승을 반복하며 팀을 꾸리는 ‘환승의 작대기’ 레이스가 펼쳐진다. 유라와 박초롱을 중심으로 두 팀이 나뉜 가운데, 양세찬과 두 사람의 미묘한 관계가 레이스의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모든 미션이 끝난 뒤에는 양세찬, 유라, 박초롱에게 특별한 최종 선택의 시간이 주어진다. 유라와 박초롱은 하루 동안 양세찬에게 설렘을 느꼈는지를 기준으로 선택을 결정하고, 양세찬 역시 두 사람 가운데 마음이 향하는 한 명을 골라야 한다.서로의 선택이 일치하면 실제 커플처럼 특별한 선물도 받는다. 최종 커플에게는 프리미엄 영화 티켓 2장이 주어지는 것. 단순한 게임으로 시작한 선택이 예상보다 진지한 분위기로 흘러가자 지켜보던 멤버들도 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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