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위→2위→9위' 한화, 12년 만에 감독 사퇴 없이 시즌 종료...류지현 체제로 '뉴 이글스' 새출발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7년 만에 사령탑의 중도 퇴진 없이 한 시즌을 마무리했다.
2009년 김인식 감독 이후 처음이다. 한화는 10일 "제14대 김경문 감독이 10일 NC 다이노스전을 끝으로 계약 만료에 따라 팀을 떠난다. 손혁 단장 역시 시즌 종료와 함께 계약 만료로 구단과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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