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세라 ‘마지막 한 점’ 찔렀다… 윤정현도 4강, 펜싱 銅 2개 확보
여자 에페 간판 송세라(33)가 벼랑 끝에서 살아남았다. 남자 플뢰레 윤정현(25)도 거침없는 공격으로 4강에 올랐다. 한국 펜싱이 개인전에서 최소 동메달 2개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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