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도 겪은 ‘다이어트 역효과’… 식욕 폭발 이유는?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오히려 식욕이 강해질 수 있다. 최근 가수 비비(28)가 다이어트 후 식욕을 조절하기 어려워졌다고 밝혔다.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한 비비는 피자를 먹으며 “지금 자제가 안 된다”며 “다이어트하면 식욕이 증가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식욕 조절 호르몬에 변화가 생긴다. 다이어트를 위해 섭취 열량을 과도하게 제한하면 배고픔이 심해지고 음식에 대한 욕구가 강해질 수 있다. 우리 몸은 에너지 섭취량이 줄어들면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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