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영·호남 소상공인 76곳 ‘상생 기획전’ 연다
쿠팡이 디지털 교육과 컨설팅을 마친 지역 소상공인들의 상품을 모아 판매하는 기획전을 연다. 교육 지원에서 그치지 않고 판로까지 열어주겠다는 취지다.
19일 쿠팡은 이날부터 31일까지 13일간 ‘디지털 점프업 상생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획전에는 쿠팡의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인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를 이수한 영·호남 지역 소상공인 76곳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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