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콘, 키움증권 채널 ‘채널크크’로 새단장…연예인 자산관리 콩트 ‘돈쭐청문회’ 공개
콘텐츠 제작사 비타콘(대표 옥성아)은 이달 1일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을 ‘채널크크 by 키움증권’으로 리브랜딩하고 오리지널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비타콘은 채널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운영까지 전 과정을 맡았다. 비타콘은 SBS 출신 옥성아·심성민 PD가 함께 세운 회사다. 두 사람의 방송 경력을 합하면 50년에 이른다. 옥 대표는 SBS 시사교양국을 거쳐 디지털 콘텐츠 스튜디오 ‘모비딕’ 설립에 참여했으며, 그가 제작에 참여한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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