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양천구 톱스타였나 “내 존재 모를 수 없어”…소유도 인기 인증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2AM 정진운이 학창 시절 서울 양천구에서 남다른 인기를 누렸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2일 방송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일본 메기지마와 쇼도시마를 여행하는 이창섭, 정진운, 소유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세 사람은 메기지마항 인근 해변에서 패들보드와 물놀이를 즐긴 뒤 현지 식당을 찾아 식사했다. 자연스럽게 학창 시절 이야기가 나오자 소유가 정진운의 과거 인기를 증언했다.소유는 정진운에 대해 “가는 데마다 여자아이들이 따라다녔다”고 말했다.정진운 역시 이를 부인하지 않았다. 그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