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위험등급 시설물 231곳, 주민에 공지도 안 해"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하거나 심각한 결함이 있어 즉시 사용을 금지해야 하는 시설물 200여 곳에 대한 정보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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